여름 by BakYeongil



두마리 토끼

 

사진은
무엇을 촬영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다.
그만큼 그 느낌을 어떻게 표현해아 할지를
많이 고민해야 한다.

어쩌면 이 시대의 사진가는 행복하다.
디지털 현상까지 직접하는 일은
자기만의 독특한 감성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카메라와 렌즈가 담아내는 표현 범위를
훌쩍 넘어서는 시대가 되고 있다.

어떻게 보는냐와 어떻게 표현하는냐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만 하는


사이비가 확연히 보여지는 시대가 오고있다.

남과 다르게 보고
남과 다르게 표현 하는 것
그게 예술이고 그게 사진이다.


덧글

  • 전대경 2011/02/12 18:29 # 답글

    우와... 어떻게 하면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그냥 많이 찍어보면 될까요 ㅜㅠ 후 사진 멋지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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