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by BakYeongil


모든 분야가 다 그렇겠지만
사진도 잘 할려면 한번은 빠져야 한다.
무작정 촬영만 다니며 모래성을 쌓는
사진 기술자가 되란 말은 아니다.


사진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많다.


조금 찍게 되면 얄팍한 기술로
가르치려만 하고 정작 자신은 공부를 하지 않는다.
정말 이래서는 안된다.


공모전이 전부인줄 알고
입상하면 자기가 최고인지 안다.
공모전은 초보자의 상대 평가일 뿐이며
학교로치면 국민학생 수준이다.


믈론 수수이겠지만
사진작가라는 사람은 더 문제가 많다.


이론 정립이 되어 있지도 않고
스스로 작품할 능력조차 없으며
연출 사진이나 공모전 사진밖에 없거나
갤러리 조차 없는 사람도 있다


사진작가의 한 사람으로 부끄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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