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봄 by BakYeongil



꽃 사진



결코 쉽지 않은 대상이다

그냥 꽃이 아니라

사진의 시각으로 재 구성해서

나타내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키작은 꽃은 촬영이 어렵다

배경과 분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어쩔수 없이 피사계 심도를 이용하거나

뒷편에 그림자를 만들거나

꽃에 반사판으로 광선을 주기도 한다.


사진을 잘 찍기위한 기본 이론 중

가징 실질적인 것이 피사계 심도의 이해가 아닐까?

이론이 바탕이 되지 않고

수백번 촬영해도 발전이 없고

어려울 수 밖에 없는것은 당연하다.


기본 이론을 바탕으로 해서

공원이나 집 가까운 곳에 있는 꽃밭에서

피사계 심도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론적인 내용은 기회가 되는대로

반복해서 설명할 예정이며

이미 앞에서 피사계 심도의 

삼요소를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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